오픈소스에 첫 PR을 보내기까지의 솔직한 심경 기록
기여 가이드를 읽고 머지되기까지 아홉 날이 걸렸다. 돌아길의 기록. 브랜치를 잘못 보고, 테스트를 엉뚱한 곳…
기여 가이드를 읽고 머지되기까지 아홉 날이 걸렸다. 돌아길의 기록. 브랜치를 잘못 보고, 테스트를 엉뚱한 곳…
범인은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직렬화였다. 원인 추정부터 가설, 검증, 수정까지의 경로를 기록하고 마지막에 남…
첫해는 미친 듯이 공부했고, 둘째해부터 갚아야 할 빚이 시작됐다. 두 시기의 학습 경로와 마음의 변화를 기록…
번역은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기여다. 반년간의 작업량, 용어집의 선택과 집중, 검수자와의 세 차례 논쟁까지 …
기본 설정에서 지금의 미니멀한 dotfiles까지, 십 년 동안 다섯 차례 크게 갈아탔다. 남은 도구는 줄어…
주제 선정부터 무대에 서기까지의 온전한 기록. 가장 큰 수확은 박수가 아니라, 하나의 지식을 제대로 설명하기…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메인테이너. 이슈 분류, 코드 리뷰, 릴리스에 쓰는 시간의 장부와, 내려놓으려 했던 …
이 년 전 세 가지 원칙을 정했다. 스타일은 논하지 않는다, 먼저 테스트를 본다, 마흔여덟 시간 안에 반드시…
공개 여덟 달 만에 천 스타를 받았고, 그 절반은 한 번의 핫한 토론에서 나왔다. 오픈소스를 운영하는 시간 …
라이선스 선택은 신앙 고백이 아니라 앞으로의 협업 방식을 고르는 일이다. 다섯 가지 흔한 라이선스를 쉬운 말…